2018년 1월 23일 화요일

Ribbons and Pearls of Spiral Galaxy NGC 1398


Ribbons and Pearls of Spiral Galaxy NGC 1398


- Image Credit :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화학로 자리 방향으로 약 6500만 광년 떨어져있는 나선은하 NGC 1398 의 모습이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은하의 모습은 지구에서 공룡이 멸종될 당시의 모습인 것이다.
은하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막대가 있고 중심부에 고리도 있으며 아름다운 나선팔을 지니고 있는 이 은하의 모습을 칠레 Paranal Observatory의  ESO's Very Large Telescope 을 이용해 촬영했다고 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23.html 이곳에서...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온두라스 엘 파트리아르카 (Honduras El Patriarca) - 커피리브레


온두라스 엘 파트리아르카
(Honduras El Patriarca)

커피리브레
(Coffee Libre)


- 농장 : 엘 파트리아르카 (El Patriarca)
- 농장주 : 마틴 갈레아스 (Martin Galeas)
- 지역 : 산티아고 푸링글라 (Santiago Puringla, La Paz)
- 재배고도 : 2005 m
- 품종 : IHCAFE90
- 가공방식 : washed

- cupping note : 열대과일, 자두, 복숭아, 오렌지, 브라운슈거, 복합성, 밸런스


어쩌다보니 또다시 커피리브레의 원두를 주문하게 되었다.
커피리브레의 원두 리스트를 보면 그리 비싸지 않으면서 향미도 적당히 괜찮은 원두들이 많다보니 조금 더 자주 주문하게 되는 것 같다.
비싼 커피들이 확실히 향미가 더 뛰어난 것을 알고는 있지만, 가격이 부담이 되다보니 주문을 꺼리게 된다.
아마 앞으로도 이런식의 원두 구매를 하게 될 것 같다.

암튼, 이번에 주문한 원두는 온두라스 커피다.
전에도 다른 온두라스 커피들을 마셔봤는데, 요즘 온두라스 커피들이 제법 먹을만 한 것 같다.
이번 커피는 분쇄커피향을 맡아보니 꽃이나 허브 종류의 독특한 향이 먼저 느껴졌는데 꽤 흥미로왔다.
정확히 어떤 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일관되게 느껴지는 향이었다.
과일향으로는 citrus 계열의 향이었는데, 커핑노트에 적혀있듯이 정확히 오렌지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 향이었다.
그리고, 땅콩같은 고소함과 카라멜 같은 뉘앙스도 좋았다.
추출한 후에도 cirus 계열의 향은 뚜렷했고, 특히 달콤한 향이 좋았는데 깊고 풍부한 단향이었다.
마시면서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역시나 상큼한 과일의 신맛이었고, 견과의 고소함과 뛰어난 단맛이 좋았다.
특히나 단맛은 쫀득하면서 깊고 풍부한 느낌이었는데, 이것이 신맛과 결합되니 전체적으로 복합적인 향미를 만들게 된 것 같았다.
또한, 상큼한 신맛과 단맛의 조화는 제법 오래 지속되어 다 마신 후에도 복합적인 여운이 느껴졌다.
결국은 신맛과 단맛 그리고 고소함의 멋진 조화였다고 생각한다.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Rigel and the Witch Head Nebula


Rigel and the Witch Head Nebula


- Image Credit & Copyright : Mario Cogo (Galax Lux)


오리온 자리에 있는 별 Rigel 과 근처에 있는 Witch Head Nebula 를 촬영한 사진이다.
IC 2118 로도 알려져있는 Witch Head Nebula 는 성간먼지입자로 이루어진 성운으로 약 50 광년에 걸쳐 펼쳐져 있다.
그리고, 성운이 푸른 빛을 띄는 것은 성운의 먼지 입자들이 Rigel 의 푸른 빛을 반사하고 또한 붉은 빛 보다는 푸른 빛을 더 효율적으로 산란시키기 때문이라고 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15.html 이곳에서...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


의료인은 질병만, 법조인은 법만, 과학자는 기술만 본다.
그 안에 사람은 없다.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RCW 114 : A Dragon's Heart in Ara


RCW 114 : A Dragon's Heart in Ara


- Image Credit & Copyright : Andrew Campbell


남쪽 Ara (제단자리) 방향으로 약 600 광년 정도 떨어져있는 필라멘트 천체 RCW 114 의 모습이다.
지름이 약 100 광년 정도 되는 RCW 114 는 사실은 초신성 폭발의 잔해인데, 이온화된 수소원자로 인해 이렇게 붉은 빛을 보여주고 있다.
이 초신성 폭발은 약 20000년 전에 지구에 그 빛이 도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중성자별 또는 pulsar의 존재가 최근 확인되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11.html 이곳에서...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NGC 2623 : Merging Galaxies from Hubble


NGC 2623 : Merging Galaxies from Hubble


- Image Credit : ESA/Hubble & NASA


충돌하고 있는 두 은하 NGC 2623 의 모습을 허블우주망원경이 촬영한 모습이다.
두 개의 은하가 충돌하여 합쳐질 때 어느 곳에서 별들이 만들어지는지 이해하기 위해 허블우주망원경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Spitzer Space Telescope의 적외선 이미지, XMM-Newton (X-ray Multi-Mirror Mission)의 X-Ray 이미지, GALEX (Galaxy Evolution Explorer)의 자외선 이미지 등을 분석했다고 한다.
분석 결과, 두 은하가 충돌하면서 두 개의 핵이 하나가 되는데 그 핵 주변과 바깥쪽으로 길게 늘어져있는 꼬리부분, 그리고 중심핵의 왼쪽 상단 부분에 있는 푸른 성단 등에서 모두 별들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한편, Arp 243 라고도 불리우는 NGC 2623 은 폭이 약 50000 광년 정도되며, 게자리 방향으로 약 2억 5000만 광년 떨어져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은하 충돌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주가 어떻게 진화해 가는지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10.html 이곳에서...


2018년 1월 9일 화요일

Bright Planetary Nebula NGC 7027 from Hubble


Bright Planetary Nebula NGC 7027 from Hubble


- Image Credit : Hubble, NASA, ESA;
- Processing & License : Judy Schmidt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행성상성운 중 하나인 NGC 7027를 허블우주망원경이 촬영한 모습이다.
1878년에 처음 관측된 이 성운은 백조자리 방향으로 약 3000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약 600년 전부터 팽창하기 시작했고, 가스와 먼지 구름들의 질량이 우리 태양의 3배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09.html 이곳에서...


Clouds of Andromeda


Clouds of Andromeda


- Image Credit & Copyright : Daniel López / IAC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 은하인 안드로메다, M31의 모습이다.
노란빛의 은하 핵과 푸른빛의 별들, 어두운 먼지층 등이 우리 은하와 많이 닮았는데, 이 사진은 그보다 전경에 보이는 붉은 빛의 우주 구름들에 주목하고 있다.
이온화된 수소가스로 이루어진 이 구름들은 실은 우리 은하면 위에 수백만광년에 걸쳐 흩어져 있다고 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08.html 이곳에서...


2018년 1월 7일 일요일

...



작년인지 재작년인지부터 피곤하면 눈, 코, 입에 이런저런 염증성 부스럼이나 물집들이 자주 생긴다.
피곤하면 이런 증상들이 생기는 건 그리 신경 쓰이지 않는데, 전혀 피곤할 상황이 아닌데 피곤함을 느낀다는 것에 신경이 쓰인다.
남들 같으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나는 너무 쉽게 피곤해지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서울 한번 다녀온다거나, 밤늦게 어딜 다녀온다거나 하면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이해가 안된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코스타리카 몬테 코페이 누에바 메사 (CostaRica Monte Copey Nueva Mesa) - 모모스 커피


코스타리카 몬테 코페이 누에바 메사
(CostaRica Monte Copey Nueva Mesa)

모모스 커피
(Momos Coffee)


- 농장 : 몬테 코페이 누에바 메사 (Monte Copey Nueva Mesa)
- 지역 : 따라주 (Tarrazu)
- 품종 : Caturra
- 가공 : double fully washed

- tasting notes : 적포도, 마카다미아, 바닐라, 시러피, 라운드, 슈퍼클린


지난달 말에 구매해서 일주일 정도 마셔본 커피다.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tasting notes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었는데, 가장 대표적인 향은 견과의 고소한 향이었고, 대표적인 맛은 과일 쥬스 같은 맛이었다.

분쇄커피에서 느껴지는 견과류의 고소함이 일품이었고, 귤이나 오렌지 껍질같은 느낌의 향과 시럽이나 카라멜 같은 느낌, 그리고 초콜렛과 바닐라의 뉘앙스도 있었다.
또한 추출커피에서도 견과류의 고소함은 계속 유지되었고, citrus 계열의 과일향과 시럽의 느낌, 바닐라의 느낌 등이 있었다.
하지만, 더욱 좋았던 것은 마실때의 느낌이었다.
마시면서는 과일 쥬스 같은 상큼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뒤섞여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었고, 뒤이어 시럽과 카라멜, 바닐라 같은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들이 따라와서 끝까지 기분좋은 향미가 입에 남아 만족스러웠다.
입안에서의 촉감은 묵직하진 않았지만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이 괜찮았다.

그런데, 일주일 동안 커피를 즐기면서 좀 이상하게 생각되었던 것은 분쇄커피나 추출커피에서 느껴지는 향이 2~3일 정도 지나서는 잘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요즘 종종 이런 커피들을 접할때가 있는데 좀 아쉬운 점인 것 같다.
마시면서 느껴지는 향미는 첫날이나 일주일이 지난 후나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 유독 분쇄커피와 추출커피의 향이 급속히 사라지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Carina over Lake Ballard


Carina over Lake Ballard


- Image Credit & Copyright : William Vrbasso


2017년 12월 25일 서호주의 마른 소금 호수인 Lake Ballard 에서 촬영된 은하수와 Carina Nebula (NGC 3372)의 모습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언덕 오른쪽 측면 바로 위에 Alpha Centauri와 Beta Centauri 별이 있고, 언덕 꼭대기 위에는 남십자성 자리와 Coalsack Nebula 가 위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05.html 이곳에서...


2018년 1월 4일 목요일

The Helix Nebula from CFHT


The Helix Nebula from CFHT


- Image Credit : CFHT, Coelum, MegaCam, J.-C. Cuillandre (CFHT) & G. A. Anselmi (Coelum)


물병자리 방향으로 약 700 광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행성상 성운 Helix Nebula 의 모습이다.
우리 태양도 최후의 순간에는 이 성운과 마찬가지의 운명을 맞게 되는데, 가스 구름으로 이루어진 이 성운의 외곽층 가스는 우주로 방출되고 중심 핵은 백색왜성이 될 것이라 한다.
그 폭이 2.5 광년 정도 되는 Helix Nebula 는 NGC 7293 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번 관측은 하와이에 있는 Canada-France-Hawaii Telescope (CFHT)에 의해 촬영된 것이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80103.html 이곳에서...


2018년 1월 1일 월요일

다이어리...



다이어리 하나 샀다.
복잡한 건 아니고 단순한 걸로...
늘 어디선가 얻은 다이어리만 사용하다가 이번엔 직접 구매해봤다.
대형서점에 가보면 이런저런 다이어리들이 많은데, 디자인이나 기능들이 너무 잡다하고 비싸기만 해서 그냥 가장 무난한 걸로 골라봤다.
이런 저런 메모를 하지 않으면 할 일들을 잊어버리다 보니 이젠 다이어리가 필수가 된 것 같다.
암튼, 잘 사용해 봐야겠다.



2017년 12월 30일 토요일

아무도 인정하고 싶지 않는 것...



삶에서 의미를 찾는 것처럼 부질없는 것도 없다.
그냥 사는거다.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른다.
그냥 하루 하루 사는거다.
하고 싶은 것 있으면 하고, 하기 싫은 것 있으면 하지 말고...

자신의 삶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건 자유인데,
그건 착각일 뿐이다.
사람이나 개미 한 마리나 다를게 없다.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M78 Wide Field



M78 Wide Field


- Image Credit & Copyright : Fabian Neyer


약 1500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반사성운 M78과 그 주변의 모습이다.
사진의 중심에 있는 것이 M78 이고, 그 왼쪽에 있는 것은 역시 반사성운인 NGC 2071 이며, 오른쪽에 작은 주황색으로 보이는 성운이 최근 변광 성운으로 밝혀진 McNeil's Nebula 이다.
그리고, 그 주변에 붉은 점으로 보이는 것들은 여러 Herbig-Haro objects 들인데, 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에너지 제트를 방출하고 있다고 한다.
M78은 그 폭이 약 5 광년 정도이고 오리온벨트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성운이 푸른빛을 띄는 것은 젊은 별에서 나오는 빛 중에 우선적으로 푸른빛을 반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71229.html 이곳에서...



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Recycling Cassiopeia A


Recycling Cassiopeia A


- Image Credit : NASA, CXC, SAO


성간운이 붕괴 농축되어 핵반응에 의해 중심부에 무거운 원소들이 생겨 별들이 만들어지고, 그런 별들이 오랜 시간 후엔 초신성 폭발 등으로 우주 공간으로 그 잔해가 퍼져 나가게 되는데, 그런 별의 일생 중 마지막 단계에 있는 Cassiopeia A의 모습을 Chandra X-ray Observatory가 촬영한 모습이다.
약 11000 광년 떨어져있는 Cassiopeia A는 초신성 폭발의 잔해인데, 처음 관측된 것은 350 여년 전이라고 한다.
고온의 필라멘트와 결절 등으로 이루어진 Cassiopeia A는 각각의 특정 원소들로부터 고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는데, 사진에서 붉은 색은 실리콘, 노란색은 황, 녹색은 칼슘, 보라색은 철에 해당된다.
한편, 그 폭이 약 30 광년 정도인 Cassiopeia A는 현재도 계속 팽창하고 있으며 그 충격파가 가장 바깥쪽의 파란색 고리 모양으로 보여지고 있다.
또한, 사진에서 중심에 보이는 하얀 점은 초고밀도의 중성자 별이라 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71228.html 이곳에서...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The Horsehead Nebula


The Horsehead Nebula


- Image Credit : CFHT, Coelum, MegaCam, J.-C. Cuillandre (CFHT) & G. A. Anselmi (Coelum)


밤하늘의 가장 유명한 성운들 중 하나인 오리온 자리의 말머리 성운 모습이다.
분자 구름으로 이루어진 이 성운은 Barnard 33 으로도 불리우는데, 1800년대 후반에 처음 관측되었다고 한다.
성운 주변부의 붉은 빛은 근처에 있는 별 Sigma Orionis 에 의해 이온화된 수소가스 때문이고, 성운 아랫쪽에 있는 밝은 점들은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젊은 별들이라 한다.
한편, 말머리 성운은 지구에서 약 1500 광년 떨어져 있으며, 이 사진은 하와이에 있는 Canada-France-Hawaii Telescope 에 의해 촬영된 것이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71227.html 이곳에서...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Grand Spiral Galaxy NGC 1232


Grand Spiral Galaxy NGC 1232


- Image Credit : FORS, 8.2-meter VLT Antu, ESO


나선은하 NGC 1232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파란 점점이 흩뿌려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은 수많은 별들이 있는 산개성단들이고 나선팔 사이로 어두운 먼지층이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보여지는 모습일 뿐이고 보이지 않는 곳에 더 큰 질량의 암흑물질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은하 내부의 운동은 별을 비롯한 보여지는 물질들로 설명이 되지만, 은하 외곽에 있는 물질들의 운동은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에 의해서 설명되어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71226.html 이곳에서...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Solstice Sun and Milky Way


Solstice Sun and Milky Way


- Composite Image Credit & Copyright : Stefan Seip (TWAN)


동짓날 우리 은하수와 태양을 합성한 이미지라고 한다.
나미비아의 밤하늘을 촬영해서 얻은 사진과 합성한 것인데, 이때 태양은 궁수자리에 위치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71221.html 이곳에서...


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The Kepler-90 Planetary System


The Kepler-90 Planetary System


- Illustration Credit : NASA Ames, Wendy Stenzel


며칠전 국내 언론에도 실렸던 외계 행성계에 대한 일러스트이다.
Kepler-90 행성계로 불리는 이 행성계는 우리 태양계처럼 8개의 행성이 있으며, Kepler-90과 우리 태양은 둘 다 G-type 별이고, 두 행성계 모두 암석으로 된 행성도 갖고 있고 또 목성과 토성처럼 크기가 큰 행성도 지니고 있다.
다만, Kepler-90의 행성들은 우리 태양계의 행성들보다 Kepler-90 에 더 가까이 있어서 생명이 존재하기는 힘들 것이라 추정하고 있는데, 앞으로 계속된 관측을 통해 더 먼 거리에 있는 행성을 찾고 있다고 한다.
한편, Kepler-90 행성계는 용자리 방향으로 약 2500 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다고 한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https://apod.nasa.gov/apod/ap171218.html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