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몽상가
2026년 6월 4일 목요일
...
불과 얼마 전에 계엄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죽이려 하고 장기집권을 하려던 정당을 우리 국민들이 이 정도로 지지한다는 것이 참 놀랍다.
그러니 46년 전에 있었던 광주 민주화 운동 같은 역사적 사건은 이들의 관심거리가 될 리가 없을 것 같다.
항상 국가의 미래는 젊은 세대를 통해 예측해 볼 수 있는 법인데, 극우화된 세대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역사적으로 극우 파시즘에 빠진 나라가 번영한 사례를 본 적이 없다.
오직 파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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